지난 가을에 만들었는데, 2014년이 되면서 만든지 1년이 되버렸다. ㅎㅎ 

소율이가 큰 상자만 보면 그냥은 못버리게 하고, 한 일 이주 정도는 거기에 인형도 담고, 자기도 들어가고... 충분히 놀고 나서야 놓아준다. 저번엔 이 상자에 뭔가 장식을 하고 싶어 하길래 고안해 낸 방법(오! 갑자기 번뜩 떠오른 생각!)인데, 간편하고도 예쁘게 장식할 수 있어서 요번 발렌타인스 데이에 대량으로 카드를 만드는데도 써먹었다. 


 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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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mptyro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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