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떼

Diary 2020. 5. 27. 14:15

최근 디카프 커피로 바꿨다가 다시 레귤러커피로 돌아왔더니 역시 잠을 설치게 되더라. 다시 디카프로 바꿔야지. 예전엔 디카프 커피가 너무 맛이 없었는데 지금은 디카프도 맛이 괜찮은 것 같다. 내 입맛이 변했나, 카페인 없애는 기술이 좋아진건가...
집 밖으로 안나가느라 Instacart 1년 회원 가입해서 식료품 외 모든 것들을 배달시키고 있지만 로컬가게 커피콩은 배달시킬 방법이 없어서 온라인으로 주문해서 마신다((5분이면 가서 살 수 있는 것을 일주일 걸려 받아마시고 있음 ;;). 유명한 커피를 맛보는 것도 좋은데, 역시 동네 커피가 싸구나! 커피콩 사러는 나가야겠다.

어쨌든 우리집 라떼가 최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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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mptyro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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