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부는 오후

Diary 2013. 8. 28. 04:26

방해받지 않고 점심식사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알았다!


뒷마당에서 지율이를 유모차에 앉히고 숟가락 하나를 쥐어주면 고구마 두개는 너끈히 먹을 수 있다. 하하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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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mptyro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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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Lee Eunmee 2013.08.30 06:0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기 엄마 점심이 고구마 두개라니요...그러면 아니되오. 더 좋은것으로 더 드시오~

    • emptyroom 2013.08.31 11:4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

      그러게요. 왜 점심 한번 잘 챙겨 먹기가 이렇게 힘들까요 ㅡ.ㅡ 커피는 무슨일이 있어도 우유 거품까지 만들어서 마시면서... ㅎㅎ; 아~ 캡슐 하나로 식사 끝나면 정말 좋겠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