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ood Morning

Diary 2014. 8. 20. 23:28

우리 동네 사시는 한 선생님이 그 댁 정원에 부추가 한창이라며 부추 한다발을 잘라 주셨다. 여린 잎들은 오이랑 무쳐먹고, 부추전으로 부쳐먹고 꽃대는 꽃병에...


어젯밤에 폭풍이 쏟아졌는데 아침에 보니까 뒷문에 이렇게 큰 거미줄이 생겼다. 이렇게 크고 똑바르게 만들어진 거미줄은 실제로 처음 봤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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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mptyro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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