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2012.08.14 15:1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신재 2012.07.09 08:4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랜만.. 블로그는 첫 방문인듯. crafts 보면서 무지 부럽고나. 수연이와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해서. 그녀의 그림이 점점 딱딱해진다고 할까. 기술은 있는데 따뜻한 감성이 부족하달까? 암튼 소율이의 그림을 보니, 내가 찾고 있는 감성이 있구료.

    • emptyroom 2012.07.09 23:23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언니!! 너무 반가워요.^^ 수연이 정말 많이 컸겠네요. 수연이 거의 언니 딸이네요. 수연이도 만나보고싶다. 담에 한국가면 소율이랑 수연이 만나서 같이 만들기도 하고, 그림도 그려보면 재밌을텐데, 어찌 가능한 일이겠소이까?

  3. Lee Eunmee 2012.03.30 03:3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동안 꼬맹이 소율이가 어떻게 지내나 가끔 생각나고 궁금했었는데, 이렇게 '다시' 만나게 되어서 참 기쁘고 반갑습니다. :-)

    • emptyroom 2012.03.30 22:56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소율이는 그동안 많이 커버렸어요.
      저두 참 좋아요 한번도 레드팍스님 블로그랑 헤어진 적은 없었지만... 주인장과 연락이 닿아서요 ㅎㅎ
      참! 이건 가장 최근에 했던 저희들의 압화작품이랍니다 :) 요즘엔 소율이랑 같이 프로젝트 하나 하기가 힘드네요.

      http://mixedink.tistory.com/entry/종이-접시에-말린-꽃그리운-보스턴의-호수들

  4. emptyroom 2012.03.15 12:26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ttp://blog.naver.com/PostThumbnailView.nhn?blogId=loveluna1201&logNo=100068538033&categoryNo=67&parentCategoryNo=

  5. 맹세실리아 2011.09.02 04:1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랜덤으로 와서 역주행하다가, 첫페이지부터 읽게 되었네요. 아이와 함께 알차게 인생을 채우고 계신게 참 부럽습니다. 이제 막 시작하면서 막막했는데, 블로그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도 얻었구요. 자주 올께요.^^

    • emptyroom 2011.09.04 22:19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. 시작하신 블로그에 맹세실리아님의 마음이 담긴 글들이 차곡차곡 들어차길 바랄게요 :)

  6. 용녀 2011.07.22 05:03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사실,, 랜덤타고 왔긴한데요,,
    유익한 내용정말 많이담으신것 같아요..
    좋은 내용많이 보구 갑니다..
    즐건 하루 보내세요,,^^

    • emptyroom 2011.07.23 13:0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감사합니다. 어떤 내용이 용녀님께 유익하셨을까 궁금하네요. 좋은 하루 되세요 ^^

  7. 미란 2011.07.21 11:2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제서야 방명록을 봤네..요즘 인터넷을 거의 못해서리..에궁~나한테 전화좀해봐. 내가 요즘에 몸이 안좋아서 연락이 늦어지면 전화를 못받을수도 있어....

    • emptyroom 2011.07.23 13:0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우리 통화하기 전에 적어 놓은거지? 미안미안 내가 블로그에 통 들어오질 못했응.

  8. 홍차 2011.07.01 09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ttp://www.dogdrip.net/xe/index.php?document_srl=2819114

    읽어보셩~ 좋네 ㅋㅋ
   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ㅎㅎ

  9. 홍차 2011.07.01 09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http://www.dogdrip.net/xe/index.php?document_srl=2819114

    읽어보셩~ 좋네 ㅋㅋ
    알고 있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ㅎㅎ

  10. 홍홍차 2011.06.30 07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니가 와서 너무 좋달까나 가지 말아부러~~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