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iary

The Coffee Cantata_Bach

emptyroom 2012. 2. 18. 01:45

맛있는 케익을 사고 싶어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블루밍턴 맛집을 상세히 소개해 놓은 야사님의 블로그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. 블루밍턴에서 오랫동안 음악공부를 하시다가, 이젠 모든 과정이 끝나서 다른 곳으로 이사가신 분 같다.
클래식 음악이이나 요리에 관한 한 별반 취미가 없는 내게,  이분의 글은 처음 맛보는 신세계의 음식처럼 새롭고 입맛에도 잘 맞는다.  날마다 야금야금 아껴가며 읽고 있는 중.

그나마 야샤님과 한 가지 공통점은 나 또한 커피에 폭 빠져있다는 것인데, 오늘 너무 사랑스런 글을 포스팅하셔서, 혼자 보기 아까워 소개한다.  http://blog.naver.com/jhjascha 아침에 듣는 바흐#3 - 커피 칸타타

바흐의 커피 칸타타, 아! 너무 사랑스럽잖아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