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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ice for the iPad

emptyroom 2010. 4. 14. 13:47

나는 'iPad가 나오기를 목 빼며 기다리는 이들'을 팔짱끼고 바라보던 사람이다!
그런데 직접 보니,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의 책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.
우리 아이들은 우리와는 다른 방식으로 보고 듣고 느끼며 배움을 얻을 것 같다.
내가 새로운 기기를 습관처럼 사용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, 어느 순간엔 항상 iPad가 손에 들려있게 되지 않을까?

참,
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이상하게 매력이 있는 것 같다.
고전이면서 어떤 새로운 시도에도 잘 어울린단 말이지. 팝업북이든, 3D 영화든, 전자책이든...
새로운 기술을 가장 잘 돋보이게 해주는 이야기인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