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sic/For me

Les Bicyclettes De Belsize_ Engelbert Humperdinck

emptyroom 2010. 5. 14. 11:53
어쩐지 향수에 젖게 하는 노래. 듣고 있으면 한숨이 푹푹 나온다.
거의 날마다 어떤 분의 블로그에 찾아가 이 노래를 들었는데, 오늘은 왠지 보이질 않는다.
영화도 한번 보고 싶은데 찾지 못했고...